코 끝에 모기가 흔적을 남긴 날, 어린이집에서. ㅋㅋㅋ
허여사, 병원에서 예방접종맞고 오는 길 (Instagram으로 촬영)
오늘 밤 나의 간식은… 나으 따님께서 만들어주신 뽀로로 치즈 카스테라 주물럭. 아내님이 나에게 하사하셨… ;ㅁ; (Instagram으로 촬영)
즐거웠던 어제 오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잠실점 에서 Instagram 으로 촬영)
오! 이거 맛좋은데?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잠실점 에서 Instagram 으로 촬영)
이것은, 아내님께서 나에게 지전거를 사주시며 영수증에 남긴 애정표현! (Instagram으로 촬영)
이제 읽기 시작한 또 다른 책, 실용주의 사고와 학습. 책 돌려막기? 음? (instagram으로 촬영)
사람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선한 일 중 하나는 생명을 잇는 것. 아버지와 딸을 같이 볼 수 있어서 좋다. (instagram으로 촬영)
벌초를 마치고. 할아버지를 무진장 좋아하는 손녀에게 100점짜리 시간. (instagram으로 촬영)
작은 할아버지 댁에서 처음 먹어보는 진짜 쌀엿. 이런 맛좋은 전통 먹거리가 사라지는 것이 아쉽다. 손모델: 아내님 (instagram으로 촬영)
개미들은 안다. 언제 비오는 지. 비올 때가 되면 개미집 주변에 흙이 더 높아진다. (instagram으로 촬영)
관용과 자비없는 정치적, 신학적, 이권 차이에 의한 부끄러운 역사
애플 인사이드 완독. 이제는 이달의 독토모임에서 다루는 섹스 앤 더 처치. 저자가 그리스도인, 레즈비언이라는 점에서 엄청난 화두가 될 듯. (instagram으로 촬영)
늦은 저녁 놀이터 (instagram으로 촬영)
붕어빵들 (instagram으로 촬영)